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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인터뷰

"강이 얼어붙을수록" 119에 실려가면서도 찍었다...목숨 걸고 기록한 미호강의 시간

MBC충북 | 2026.06.22 09:29 | 조회 240 | 좋아요좋아요 43
"말하지 않고, 먹지 않고, 잠들지 않아야 담을 수 있다" 20여 년간 #야생#시간을 따라 사라져 가는 #생명#카메라 에 담아온 이종렬 #사진 #작가 . 그가 #충북 의 젖줄, #미호강 에서 목격한 강의 진짜 얼굴은 무엇일까요? "처음엔 그저 평범한 범생이 같았던 강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랜 기다림 끝에 마주한 미호강의 겨울은 혹독했고, 역동적이었습니다. 영하의 #추위#갯벌 고립과 저체온증, 그리고 플로팅 #보트 #촬영#119 이송이라는 생명의 #위기 속에서도 그가 목숨을 걸고 '미호강의 #시간 '을 #기록 하는 이유. 전직 사진 #기자고백하는 기록자의 무거운 책임과 윤리적 딜레마 , 그리고 사라져가는 우리 시대의 생명과 자연에 대한 깊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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