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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인터뷰

시골 마을에 전 세계 예술가들이 제 발로 찾아오는 이유

MBC충북 | 2026.04.13 13:09 | 조회 206 | 좋아요좋아요 31
#시간 을 빚는 #도예가, 강경훈 대표가 전하는 '흔적'의 미학과 미래 예술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합니다. #국제도예프렌드십 의 기적! 13년 전 친구 3명으로 시작한 모임이 어떻게 20개국 작가들이 모이는 글로벌 축제가 되었나? #세계 로 뻗어나가는 '하모니 가마'. 한국전통 망댕이 가마 기법이 태국, 중국을 넘어 인도까지 전파된 놀라운 사연을 공개합니다. #괴산 연풍마을의 상징 '느티나무 고목'. 비바람이 남긴 고통과 아픔의 흔적을 예술로 승화시킨 도예가의 깊은 통찰력을 만납니다. #입시 학원 원장에서 귀촌 도예가로. 성취감 없던 서울 생활을 뒤로하고 연고 없는 괴산에서 찾은 진정한 행복과 마을 주민들과의 따뜻한 에피소드. 흉물이 예술로! 버려진 시설을 리모델링하여 32개의 객실이 곧 #갤러리 가 되는 복합문화공간 '하모니아트빌리지'의 탄생 비화. #2026 국제도예프랜드십 페스티벌 예고. '한국 도자 문화 세계화의 원년'을 선포하며 준비 중인 역대급 규모의 축제 내용을 미리 확인하세요. #전공 은 달라도 예술로 하나 되는 현장. 조소 전공 최다원 아나운서와 함께 이야기하는 ‘#예술’. 도예가란 무엇인가? "도자기는 수만 년의 기록이자 변치 않는 #흔적 이다." 강경훈 도예가가 흙으로 써 내려가는 #메시지. #MBC충북 #프라임인터뷰, '#로컬 의 가치가 곧 세계적인 가치'임을 증명하는 한 예술가의 도전을 지금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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