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뉴스데스크
이민호 |
2005.10.19
뉴스데스크에대한 제생각입니다.
생기가 좀 없어보입니다.
가경동으로 이전하면 새사옥이라 더 활력이 넘칠것같기도하고..
앵커들이 좀더 생기가 있으면합니다.(앵커분들 개인적으론 좋음)
기자들은 여타방송에비해 손색없음-씩씩하고 우렁참
시청자로서 느낀 작은 소감입니다.
앵커분들 언짠아 하지마십시오.
아래 글들보니까 서울mbc방송 안틀어준다고 아우성이네요.
하지만 저는 서울쪽방송 쇼오락프로는 정말 짜증나는게많습니다.
몇몇연예인들이 독차지한 프로에서 억지웃음과 나사풀린 사람들처럼
히히덕거리는게 여간 꼴 사납지 않고 역겨운데,세대차일지도 모르
겠지만요.
그런데 연연하지 마시고 좀 산뜻한 자체프로를 만드는데 주력해주세요
청주mbc에도 유능한 방송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경동 새사옥시대에 뭔가 새로운것을 지역민들에게 보여주기위해서도
지금부터 준비해야합니다.
그리고,라다오 수신권역좀 넓혀주시고요
청주청원만 벗어나면 제대로 들을수없는 곳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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