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노선과 산불 방지 라디오 안내에 대한 의견입니다.
박효진 |
2006.04.07
라디오를 자주 듣는데 들을 때마다 귀에 거슬리는 말이 있습니다.
'삼가다'가 표준어인데 안내에서는 계속 '삼가하다'로 쓰고 있더군요.
아나운서가 녹음을 했을텐데 좀 실망스럽더군요.
일반 시민들은 당연히 아나운서가 하는 말이 표준어라고 생각을 할텐데..
더군다나 그런 공식적인 안내 같은 경우에는 표준어를 써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요?
시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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