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안내,공익 및 광고성 자막에 대한 시청자 불만.
이선일 |
2007.09.12
방송 편성과 방송 진행에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 평범한 직장인인데 어제 9월 11 화요일 밤 10시 경
MBC의 야심작 HD,5.1Ch "태왕사신기" 제1부를 가족들과 시청중에
과도한 홍보,광고,안내 자막이 약 5~10분간 연이어 발생되던데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방송사 입장에서는 사람들이 많이 시청하고있는 그 시간의
프로그램에 자막을 송출하여야 안내 및 광고가 되겠습니다만
MBC의 드라마를 시청할 때 집중을 할 수 없었음이 아쉽습니다..
특히,어제는 "태왕사신기" 제 1부가 방송되었는데 과도한 자막이
국내판 화려한 CG기술과 스펙터클한 내용전개에 찬물을 끼얹더군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런 점은 차후 고쳐져야 될 사항이라 생각들었기에
오늘 청주 MBC방송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끝으로..
청주 MBC방송국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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