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남편님의 생일입니다.

시청자 | 2026.07.08
오늘은 사랑하는 남편님의 생일입니다. 사촌오빠의 소개로 만난 첫만남부터 낯을 많이 가리는 제에게 1분도 지루하거나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말이 많지는 않지만 한마디 한마디가 다정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본인의 아끼고 가족들에게 아낌없이 베푸는 남편에게 이제부터라도 본인을 위하라고 해도 잘 안된다고 하내요. 작년부터 건강이 안 좋아져서 많이 위축되고 마음이 약해져 속상합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있어 회복되리라 믿습니다. 남편 태어난다고 고생했고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신청곡: 유해준 왜 이렇게 난 니가 보고 싶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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