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반려동물 법률상담센터, 이진홍 센터장
크루와 동키를 키우는 일명 크동이 아빠 이진홍 교수는 바쁜 일상에도 매일 산책을 네다섯 번씩 다닐 만큼 이들을 사랑한다. 크동이를 키우면서 더욱 반려동물에 관심을 두게 된 그는 올바른 페티켓 문화를 전파 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 중이다.
‘누구나 양육할 수는 있지만 아무나 양육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그는, 그래서 반려인들이 동물을 키울 때는 반드시 사전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반려동물을 위한 일이라면 뭐든지 도전해 보고 싶은 사람. 성숙한 반려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인 크동이 아빠 이진홍 교수의 따뜻한 삶을 인생내컷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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